아무거나 해보자

영화 조작된도시를 이틀전에 보았다

배우 지창욱 심은경

영화의 스토리는 뻔하고 상상가능한 스토리지만 나름 흥미진진하였다.

우리가 접하는 뉴스도 이 조작된 도시 영화처럼 일어나고 있지 않을까 한번 생각도 해보았다.

내용을 보면 온라인상(게임)에서 만난 사람들이 끌려간 대장(지창욱)을 구하는내용인데 사실 영화를보면서 현실성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생각도 하였다

○□○ ㅋㅋㅋ 다들 능력이 있어..
천재 히키코모리 해커. (심은경)
용산 전자상가에서 물건을팔지만 기계를 잘다루고 폭파물도 만듬 + 적외선 드론..
(김민교)
안재홍은 영화특슈촬영팀..
그외 티비방송 등등..

그리고 변호사의 데이터실을 보고 나도 그런
빅데이터를 갖고싶다라는 생각이들었다..
(컴공이란)..

음... 몰라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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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킹

최근에 너의 이름은 이란 영화를 보고

오늘 한국영화 더킹을 보았다.

조인성 , 정우성 , 그리고 김아중과 류준열

다들 연기도 멋있었고 외모도 빛이났다.

한국영화라는게 항상 느끼는거지만

사회를 비판하거나 풍자하는것
혹은 개그 아니면 자연재해..

이 영화의 경우 평소의 영화랑은 다르게 나래이션?이 들어가있어서 더욱 흥미있었다

그리고 말이 안되는 설정
놀던얘가 공부를하더니 서울대에 간다? ..
그리고 사법고시에 1차는 물론 2차까지.. 한번에 합격 ㅋㅋ

영화가 100%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
검사들도 더럽게 노는거 같고 이슈가 왜 묻히는지 대충 알거같았다

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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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오랜만에 영화(애니)를 봤습니다.


페이스북에서도 핫하고 인기가 엄청 많더군요

저는 기대를 반정도 하고 보았는데
퀄리티도 좋았으나 스토리는 뭔가 좀 아쉽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

처음에 여자아이가 가슴을 만지는 장면을 보고 어? 감독이 미쳣나? 하고 놀랐는데 남녀가 바뀐 사춘기때의 소년소녀라면 그럴수 있다고 이해했어요 ㅎ

배경은 2013년의 시골소녀와
2016년의 도시소년 이에요

 

퀄리티는 진짜 보면 볼수록 대박인거같아요.
저도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어서 영화도 보면서 와 저건 어떤효과로 하는걸까 의아하기도 했습니다

타키 와 미츠하



일본영화를 보면 시간을 주제로 다룬 영상이 많은거 같아요
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최근에 본 가려진 시간 이란 영화가 떠올랐어요 ㅎ (전혀 안비슷하겠지만..)

아 영화후기란게 쓰기가 참 어렵네요
이쯤하고

너의 이름은 Your Name.
이미지들 모음
너의이름은 이미지

그리고

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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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도라.

12월 되고나서 첫 영화 감상

주연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한데 재난영화?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출현해서 몇몇 연기력이 너무 이상해서 보는데 좀 불편했음..

어떻게 보면 스토리가 뻔하지만 나름 눈물나는 영화였다.

아는 지인의 감상평 : 우리나라 재난영화는 왜 부산에서 자주 일어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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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엔 디오가 나와서 안볼까 고민했었는데
연기력도 괜찮고 감동있는 영화였습니다.

스토리는 제 기준으로 애매했던거 같은데 조정석에 감정이입했더니 눈물이 나오네요

영화 보신분들 있으면 댓 리뷰 남겨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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